‘진짜 배드민턴 神’ 따로 있었네, V11 안세영 제쳤다…남자 복식 서승재, 2025년 12번째 트로피 영예 →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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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드민턴의 신은 따로 있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시즌 11번째 우승에 모든 관심이 쏠렸지만, 진짜 기록은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가 써 내렸다.
이로써 서승재-김원호 조는 '무적'이라는 별명답게 시즌 11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공식 SNS를 통해 "서승재가 이번 시즌 12회 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이다. 그는 진정한 레전드"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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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드민턴의 신은 따로 있었다. 남자 복식에 나선 서승재가 그 주인공이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시즌 11번째 우승에 모든 관심이 쏠렸지만, 진짜 기록은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가 써 내렸다.
서승재는 김원호와 짝을 이뤄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터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남자 복식에서 중국의 량웨이컹-왕창 조를 게임 점수 2-0(21-18 21-14)으로 꺾었다.


결승에서 서승재-김원호 조는 량웨이컹-왕창조를 단 40분 만에 완벽하게 박살 내며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로써 서승재-김원호 조는 ‘무적’이라는 별명답게 시즌 11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서승재의 경우 2월 진용과 호흡을 맞춰 태국 오픈에 출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까지 포함해 개인 통산 시즌 12번째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BWF는 서승재의 12회 우승을 소식을 전했다. 공식 SNS를 통해 “서승재가 이번 시즌 12회 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이다. 그는 진정한 레전드”라고 극찬했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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