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민 "아내가 탁재훈 싫어해…만난다고도 말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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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아내의 눈을 피해 탁재훈을 만났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4회에서는 임원희와 김종민, 신규진이 탁재훈의 제주도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신혼인 김종민에게 "오늘 제주도 온다고 하니까 집에서 뭐라 하지 않냐"며 김종민 아내의 안부를 물었다.
또 김종민은 "오늘 재훈이 형 만난다고 말 안 했다. 아내가 형을 그렇게 막"이라고 말끝을 흐리며 탁재훈의 눈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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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아내의 눈을 피해 탁재훈을 만났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4회에서는 임원희와 김종민, 신규진이 탁재훈의 제주도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신혼인 김종민에게 "오늘 제주도 온다고 하니까 집에서 뭐라 하지 않냐"며 김종민 아내의 안부를 물었다.
김종민은 "뭐라 안 한다. 이따가 또 가야 한다. 외박은 안된다. 결혼하면 다 안 되는 거 아니냐"고 오히려 되물었다.
이어 김종민은 "예전에 외박에 대해 말을 꺼내 봤다. 신혼이니 얼굴을 계속 봐야 한다고 하더라.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못 뜨면 배 타고 가야 한다"고 덧붙이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또 김종민은 "오늘 재훈이 형 만난다고 말 안 했다. 아내가 형을 그렇게 막"이라고 말끝을 흐리며 탁재훈의 눈치를 봤다.
옆에 있던 임원희는 "싫어하지? 어울리지 못하게 하지? 지민이도 싫어한다"며 김준호의 아내인 개그우먼 김지민을 언급하기도 했다.
억울한 탁재훈은 "내가 제수씨 몰래 너랑 술 마신 적 있냐"고 따졌지만 김종민은 "와이프들이 싫어하는 상인 것 같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살 연하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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