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이상형은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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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금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금희는 "제 나이 미우새가 거의 없을 거다. 결혼은 못 한 거다. 정말로 인연이 안 됐다. 여태까지 혼자일 줄은 저도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이금희는 "결혼에 대한 꿈이 아직 있다. 왜 없겠냐. 기회가 없을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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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금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4회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이금희 누나를 섭외해야 한다고 했었다. 미우새 중에서도 찐 미우새다. 지금까지 결혼을 안 했다"라며 이금희를 소개했다.
이금희는 "제 나이 미우새가 거의 없을 거다. 결혼은 못 한 거다. 정말로 인연이 안 됐다. 여태까지 혼자일 줄은 저도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이금희는 "결혼에 대한 꿈이 아직 있다. 왜 없겠냐. 기회가 없을 뿐"이라고 전했다.

또 이금희는 상대방을 챙겨주는 성격으로 연애하면 남자친구에게 다 퍼줬다는 과거를 꺼냈다.
이금희는 "밥 사주고 옷 사주는 것도 좋아했다. 호프집에 가면 오징어 찢고 있고 땅콩 껍데기 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에게 다 퍼줬다는 이야기에 서장훈은 "그 당시에 남자친구가 직업이 없었냐"고 캐물었다.
이금희는 "맞다. 만나다 보니 직업이 없는 남자친구도 있었고 차가 없었던 친구도 있었다. 많이 가진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며 "주로 외모만 본다. 이상형이 정우성"이라고 답해 웃음을 터뜨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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