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설득력 있다"…맨유, 좌우 모두 가능한 만능 '英 국대 풀백' 영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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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부진에 빠진 패트릭 도르구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풀백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매체 '유나이티드 스트릭트'는 21일(한국시간)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 "현재 맨유가 주시하고 있는 선수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왼쪽 풀백 나다니엘 브라운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티노 리브라멘토"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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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부진에 빠진 패트릭 도르구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풀백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매체 '유나이티드 스트릭트'는 21일(한국시간)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 "현재 맨유가 주시하고 있는 선수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왼쪽 풀백 나다니엘 브라운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티노 리브라멘토"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아모림 감독이 기존의 스리백 대신 포백을 시험 중인 점을 고려하면, 앙투안 세메뇨와 함께 전통적인 풀백 자원을 영입하는 선택 역시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맨유가 풀백 영입에 나설 경우, 브라운 역시 유망한 옵션이지만 리브라멘토를 타깃으로 할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진다.
리브라멘토는 잉글랜드 국적 선수로 홈그로운 규정에 문제가 없고 이전부터 맨유가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자원이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달 영국 매체 '팀토크'는 "맨유와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타 발렌티노 리브라멘토 영입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02년생인 리브라멘토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사우샘프턴을 거쳐 2023년 뉴캐슬에 합류했다.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팀 내 핵심 수비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오버래핑,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이며, 주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뿐 아니라 윙백과 왼쪽 수비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38경기 중 37경기에 출전하며 내구성과 꾸준함을 증명했고, 이번 시즌에는 부상으로 일부 경기를 결장했음에도 리그 11경기에 출전해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래 오른쪽 풀백임에도 왼쪽에서도 큰 차이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만큼, 도르구의 부진은 물론 디오구 달로와 누사이르 마즈라위까지 흔들리고 있는 맨유 입장에서는 더없이 매력적인 선수로 평가된다.
다만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윙백 보강이 최우선 과제는 아닌 만큼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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