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김도현·신민하·조현태 U-23 아시안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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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젊은 피'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가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번 대회에 나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는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사전 캠프를 차리고 현지 적응 훈련을 가진 뒤 내달 2일 이번 대회 조별리그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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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젊은 피’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가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번 대회에 나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앞서 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통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는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사전 캠프를 차리고 현지 적응 훈련을 가진 뒤 내달 2일 이번 대회 조별리그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향한다. 이민성호는 C조에 편성돼 내달 7일 이란,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이민성호가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조 2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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