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김도현·신민하·조현태 U-23 아시안컵 출전

한규빈 2025. 12. 22.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의 젊은 피'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가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번 대회에 나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는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사전 캠프를 차리고 현지 적응 훈련을 가진 뒤 내달 2일 이번 대회 조별리그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향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민성호 조별리그 통과 여부 주목

‘강원FC의 젊은 피’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가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번 대회에 나설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앞서 U-23 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통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김도현과 신민하, 조현태는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사전 캠프를 차리고 현지 적응 훈련을 가진 뒤 내달 2일 이번 대회 조별리그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향한다. 이민성호는 C조에 편성돼 내달 7일 이란,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이민성호가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조 2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격인 이번 대회는 16개 국가가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소화한 뒤 각 조 1~2위가 8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형태로 우승 팀을 가린다. 한규빈 기자

#김도현 #조현태 #아시안컵 #강원FC #조별리그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