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5일 만에 지은 제주도 세컨하우스 공개…본채 옆 손님용 별채까지('미우새')

신영선 기자 2025. 12. 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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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탁재훈이 5일 만에 지은 제주도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본 오키나와 가이드 투어 대결에서 패배한 탁재훈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선보였다.

서울에서 어머니와 함께 사는 탁재훈은 이날 제주도 세컨하우스의 침실에서 눈을 떴다.

그의 제주도 세컨하우스는 본채와 별채로 이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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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탁재훈이 5일 만에 지은 제주도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본 오키나와 가이드 투어 대결에서 패배한 탁재훈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선보였다. 

서울에서 어머니와 함께 사는 탁재훈은 이날 제주도 세컨하우스의 침실에서 눈을 떴다. 

일어나자마자 AI에게 창문 블라인드를 올려달라고 지시한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다를 보니 좋긴 좋구나"라며 창문 너머 보이는 바다를 바라봤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돌싱포맨' 종영 기사를 확인하고는 "프로그램을 하나 잃었네. 김준호, 이상민 결혼하는 바람에 나까지 망했네"라고 한탄했다. 

침대 머리맡 위의 벽에 난 턱에 머리를 박은 탁재훈은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갔다. 

그의 제주도 세컨하우스는 본채와 별채로 이뤄져 있었다. 탁재훈이 주로 머무는 본채 1층에는 거실, 주방이 있고 2층에는 침실이 있었다. 

손님용으로 꾸며진 별채는 한 공간에 주방, 테이블, 침대가 놓여져 있었다. 

MC 서장훈은 "요즘 유행하는 조립형 주택이다. 5일 만에 지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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