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경도와 지우, 이별 이유…OTT 쿠팡

2025. 12. 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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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의 주연 박서준과 원지안이 겪어야 했던 두 번째 이별의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21일 방영되는 경도를 기다리며 6회분에서는 주인공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갈라설 수밖에 없었던 구체적인 내막이 다뤄질 예정이다.

외로운 눈빛의 서지우(원지안)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이경도(박서준)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과거의 슬픔을 씻어내고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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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경도를 기다리며의 주연 박서준과 원지안이 겪어야 했던 두 번째 이별의 전말이 밝혀진다.

오는 21일 방영되는 경도를 기다리며 6회분에서는 주인공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갈라설 수밖에 없었던 구체적인 내막이 다뤄질 예정이다.

'경도를 기다리며'

과거 두 사람은 첫 번째 결별의 아픔을 딛고 지인의 결혼식에서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했었다. 이후 함께 살며 이전보다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었으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다시 이별하며 이경도(박서준)는 평범한 삶조차 유지하기 힘든 고통을 겪었다.
'경도를 기다리며'

본 방송에서는 눈부시게 행복했던 두 사람의 시간이 어째서 비극적인 끝을 맺었는지, 베일에 싸여있던 명확한 이별 이유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경도를 기다리며'

방송 전 노출된 스틸컷에는 10년의 세월이 흐른 뒤 마주 앉아 진실을 대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외로운 눈빛의 서지우(원지안)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이경도(박서준)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과거의 슬픔을 씻어내고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21일 밤 10시 30분, JTBC 본방송과 다시보기 및 VOD, 재방송은 OTT 쿠팡플레이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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