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제주도 집 최초 공개...본채·별채 따로 "5일 만에 지었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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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탁재훈이 원래 제주도에 오래 살았고 집이 있다. 녹화가 있으면 서울에 오고 일 없을 때는 제주도에 산다. 서울에서는 어머니랑 같이 살고, 제주도에서는 혼자 산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의 제주도 집은 본채와 별채로 나뉘어 있으며, 별채는 손님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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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탁재훈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제주도 NEW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탁재훈이 원래 제주도에 오래 살았고 집이 있다. 녹화가 있으면 서울에 오고 일 없을 때는 제주도에 산다. 서울에서는 어머니랑 같이 살고, 제주도에서는 혼자 산다"고 설명했다.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바다를 바라본 탁재훈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다를 보니까 좋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뉴스를 확인하던 그는 '돌싱포맨' 종영 기사를 접하고는 "프로그램 하나 잃었다. 김준호, 이상민 결혼하는 바람에 나까지 망했다"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사실 재훈이 형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다. 이참에 재훈이 형도 결혼하면 덜 억울할 거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침대에서 일어난 탁재훈은 거실과 주방이 있는 1층으로 내려갔다. 복층 구조의 집은 혼자 살기 딱 좋은 크기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탁재훈의 제주도 집은 본채와 별채로 나뉘어 있으며, 별채는 손님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서장훈은 "요즘 유행하는 조립형 주택이다. 5일 만에 지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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