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몰라보게 확 달라진 인상…성숙해지고 편안해진 얼굴

배선영 기자 2025. 12. 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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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확 달라진 인상으로 돌아왔다.

서예지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서예지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앞서 서예지는 김수현과 출연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지난 2021년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한 논란에 휩싸이며 여론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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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서예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확 달라진 인상으로 돌아왔다.

서예지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베이지 색 모자를 눌러쓰고 그레이 톤의 오버핏 니트를 착용한 편안한 모습. 환한 미소를 짓는 서예지의 얼굴이 사뭇 달라진 분위기라 유독 눈길을 끈다.

현재 서예지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인간의 숲'에 출연하게 된다면, 2022년 tvN '이브'에 이어 4년 만에 안방에 복귀하게 된다.

앞서 서예지는 김수현과 출연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지난 2021년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한 논란에 휩싸이며 여론이 악화됐다. 그럼에도 이듬해 '이브'에 출연했으나, 학교폭력 및 학력위조 의혹이 제기되며 3년간 자숙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서예지는 지난 4월 'SNL코리아'과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가만히 있다 보니 점점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크게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많고, 시간이 지날 수록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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