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송지효 위해 금 반 돈 준비 "반쪽 찾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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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송지효를 위해 금 반 돈을 준비했다.
이날 멤버들은 금 반 돈 열쇠, 술잔 세트, 호피 무늬 속옷 등 다른 멤버들에게 필요할 것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금을 가져온 이가 유재석이라고 추리했지만 열쇠의 주인공은 김종국이었다.
김종국은 "금이 행운의 상징이지 않냐. 반쪽 찾으라는 의미로 반 돈을 준비했다. 둘이 한 돈이 되라고"라고 설명하며 황금 열쇠를 송지효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했지만, 김종국이 선물을 다시 가져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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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송지효를 위해 금 반 돈을 준비했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금 반 돈 열쇠, 술잔 세트, 호피 무늬 속옷 등 다른 멤버들에게 필요할 것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황금 열쇠를 본 멤버들은 "이거 누가 가져온 거냐"고 놀라움을 표하며 열쇠의 주인을 추리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금을 가져온 이가 유재석이라고 추리했지만 열쇠의 주인공은 김종국이었다.
김종국은 "금이 행운의 상징이지 않냐. 반쪽 찾으라는 의미로 반 돈을 준비했다. 둘이 한 돈이 되라고"라고 설명하며 황금 열쇠를 송지효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했지만, 김종국이 선물을 다시 가져가게 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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