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츠키에 지기 싫어 전력 질주 "내 최대 라이벌은 너야"('극한 84')[순간포착]

오세진 2025. 12. 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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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극한 84' 러너 기안84의 크루로 권화운, 이은지, 츠키와 함께 프랑스를 달렸다.

거기에다 '수산물' 콘셉트로 의상을 입고 달려야 되는 극악의 마라톤에서, 츠키는 기안84와 함께 10km를 오징어 의상을 입고 뛰었다.

이를 본 기안84는 "가짜 미끼에 속아 배 위에 끌려온 오징어처럼 츠키의 입에서는 괴성이 나왔다. 나한테 지기 싫어서? 나도 전력으로 뛰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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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극한 84’ 러너 기안84의 크루로 권화운, 이은지, 츠키와 함께 프랑스를 달렸다.

21일 방영한 MBC ‘극한 84’에서는 러닝 크루를 모은 기안84의 새로운 러닝이 시작되었다. 이 중 아이돌 츠키는 열심히 연습했지만 사실 다른 멤버에 비하면 조금 부족할 수도 있는 러닝 실력이었다.

거기에다 '수산물' 콘셉트로 의상을 입고 달려야 되는 극악의 마라톤에서, 츠키는 기안84와 함께 10km를 오징어 의상을 입고 뛰었다. 츠키는 “저는 한계를 느끼는 걸 좋아해서”라며 포기하지 않았고, 심지어 페이스도 올렸다.

이를 본 기안84는 “가짜 미끼에 속아 배 위에 끌려온 오징어처럼 츠키의 입에서는 괴성이 나왔다. 나한테 지기 싫어서? 나도 전력으로 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완주를 끝낸 츠키는 숙소에 돌아와 눈물을 터뜨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극한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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