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김건희 특검서 9시간 반 조사‥"왜 피의자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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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조사가 9시간 반 만에 종료됐습니다.
이 대표는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취재진을 만나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대표 시절이던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서울 강서구청장과 포항시장 등의 공천에 개입하려 했다는 통화녹음이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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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조사가 9시간 반 만에 종료됐습니다.
이 대표는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취재진을 만나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 조사 내용 봤을 때 기존의 조사와 큰 차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왜 피의자로 구성돼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이 대표에게 2022년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부당한 공천 개입이 있었는지 등 94쪽 분량에 달하는 내용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대표 시절이던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서울 강서구청장과 포항시장 등의 공천에 개입하려 했다는 통화녹음이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741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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