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3세 子, 깜짝 놀랄 외모.."만화 같이 생긴 아기 처음"

조윤선 2025. 12. 21.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빈이 3세가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 같이 생긴 아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그렇게 예쁜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빈은 "그냥 평범한 아빠다. 지금은 아마 엄격하게 해도 잘 모를 거 같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이럴 수 있다. 지금은 그냥 너무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현빈이 3세가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옷 젖듯이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 같이 생긴 아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그래서 오늘 나는 안 하려고 한다. 아예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며 웃었다.

정재형은 "그렇게 예쁜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빈은 "그냥 평범한 아빠다. 지금은 아마 엄격하게 해도 잘 모를 거 같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이럴 수 있다. 지금은 그냥 너무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정재형은 "아들이 '아빠, 난 아역부터 시작하려고요'라고 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아빠, 나는 배우 할래'라고 하면 어떨 거 같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현빈은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고 싶지는 않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더니 이내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