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3세 子, 깜짝 놀랄 외모.."만화 같이 생긴 아기 처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빈이 3세가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 같이 생긴 아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그렇게 예쁜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빈은 "그냥 평범한 아빠다. 지금은 아마 엄격하게 해도 잘 모를 거 같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이럴 수 있다. 지금은 그냥 너무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현빈이 3세가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옷 젖듯이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 같이 생긴 아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그래서 오늘 나는 안 하려고 한다. 아예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며 웃었다.

정재형은 "그렇게 예쁜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빈은 "그냥 평범한 아빠다. 지금은 아마 엄격하게 해도 잘 모를 거 같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이럴 수 있다. 지금은 그냥 너무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정재형은 "아들이 '아빠, 난 아역부터 시작하려고요'라고 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아빠, 나는 배우 할래'라고 하면 어떨 거 같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현빈은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고 싶지는 않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더니 이내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결국 청력 잃었다 "전 남편이 때려 한쪽 고막 파열"
- ‘32세’ 톱스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부부 줄초상..안타까운 16주기
- 함소원 8세 딸, 의문男과 손 잡고 등교..."등원 선생님, 4주에 46…
- 민혜연, ♥주진모에 결국 분노했다 "너 누구랑 결혼했냐, 이 웬수"
- 현역 연예인 최초 사형 집행..中 30대 男배우 장이양 총살형 ‘1년 전…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