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故 윤석화 추모.."흐르는 눈물, 고통없이 평안하시길"

지민경 2025. 12. 21. 1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시라가 세상을 떠난 故 윤석화를 추모했다.

채시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석화언니를 처음 만나게 해 준 '샴푸의요정' 그 후 후배와 팬으로서 많은 공연들을 봤고 애니메이션 '돌아온 영웅 홍길동'에선 배우와 제작자로 '허영 10주기 추모 패션쇼'로 무대에도 함께 오른 오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故 윤석화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채시라가 세상을 떠난 故 윤석화를 추모했다.

채시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석화언니를 처음 만나게 해 준 '샴푸의요정' 그 후 후배와 팬으로서 많은 공연들을 봤고 애니메이션 '돌아온 영웅 홍길동'에선 배우와 제작자로 '허영 10주기 추모 패션쇼'로 무대에도 함께 오른 오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故 윤석화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프다는 소식듣고 놀라 언니와 밥 먹으며 좋은 시간을 가진게 다행이고 감사해요. 흐르는 눈물 속에 너무 일찍 떠난 언니를 추모하며 언니 고생 많으셨어요. 이젠 고통없이 평화롭게 평안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한편 윤석화는 지난 19일 오전 9시 54분 가족과 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21일 오전 9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배우 윤석화의 영결식과 발인이 진행됐고, 발인 이후 오전 9시 30분부터 대학로 한예극장 마당에서 노제가 진행됐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