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양 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 활용 '임시주차장'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동구는 최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키로 했다.
구는 신축을 위해 기존 건축물 철거한 뒤 설계 기간 발생하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면적 1340.1㎡에 주차면 수 41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임시주차장 조성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와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활 속 불편을 살펴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는 최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키로 했다.
구는 신축을 위해 기존 건축물 철거한 뒤 설계 기간 발생하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면적 1340.1㎡에 주차면 수 41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시주차장은 2027년 9월 예정인 신축공사 착공 이전까지 약 1년 9개월간 무료로 운영된다.
가양2동 일대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지역임에도 불법 주·정차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어린이 안전 문제가 이어져 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임시주차장 조성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와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생활 속 불편을 살펴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 재지정 - 대전일보
- 명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민주, 내일 특별법 당론 발의 - 대전일보
- 황종헌 "천안 종합운동장 이전…스타필드급 복합문화공간 전환" - 대전일보
- 한동훈 결국 제명…국민의힘 내부 갈등 격화 전망 - 대전일보
- 이번엔 '농식품부' 눈독…행정수도 또 흔드나 - 대전일보
-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30일, 음력 12월 12일 - 대전일보
- '제명' 한동훈, 오늘 오후 2시 국회서 긴급 기자회견 - 대전일보
- 상한가 찍은 '두쫀쿠 수혜주'…흥국에프엔비, 충북 공장 '풀가동?' - 대전일보
- '제명' 한동훈 "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오겠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