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 공무원, 국가자격 기술사 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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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공무원이 국가자격 기술사 자격증을 잇따라 취득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 전문성을 입증했다.
세종시는 토지정보과 소속 이석재 주무관이 '지적기술사'에 이어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지난 12일 치러진 제137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에 최종 합격하며 지적과 공간정보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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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공무원이 국가자격 기술사 자격증을 잇따라 취득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 전문성을 입증했다.
세종시는 토지정보과 소속 이석재 주무관이 '지적기술사'에 이어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지난 12일 치러진 제137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기술사에 최종 합격하며 지적과 공간정보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그는 앞서 지난해 4월 3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2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세종시 공무원 최초로 지적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기술사는 기능사와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로 이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체계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으로, 해당 기술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이 주무관은 2014년 지적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과 지적행정, 부동산 관련 업무 등 현장 중심의 실무를 담당하며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쌓아왔다.
이석재 주무관은 "앞으로도 지적과 공간정보 분야에 대한 연구와 학습을 이어가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지적·공간정보 기반 융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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