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복싱클럽, 경기도복싱협회장배 7체급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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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복싱클럽이 2025 경기도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서 최다인 7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다.
스타복싱클럽은 21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폐막한 대회 남일반부 90㎏ 이상급 결승 경기서 안아나토리가 김태건(BOX-1)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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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복싱클럽은 21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폐막한 대회 남일반부 90㎏ 이상급 결승 경기서 안아나토리가 김태건(BOX-1)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스타복싱클럽은 박안톤이 남일반부 75㎏급서 이혁재(BOX-1)를, 고윤수가 남고부 60㎏급서 장하늘(올라이프복싱)을, 찬드미트리가 남고부 55㎏급서 박충근(의정부 부용고)을, 김알렌산더가 남중부 57㎏급서 신민혁(캥거루복싱GYM)을, 미르조가 남중부 46㎏급서 유승하(링맨복싱)를 각각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스타복싱클럽은 동백복싱클럽(4명)을 제치고 참가 클럽 중 최다인 7명이 정상에 올랐다.
동백복싱클럽은 김태욱이 남일반부 80㎏급서, 이유찬이 남일반부 70㎏급서, 전은지가 여고부 54㎏급서, 유자민이 여중부 50㎏급서 모두 우승해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이밖에 클린히트복싱짐은 김찬호(남고부 65㎏)·김민호(남중부 60㎏)·이우빈(남중부 52㎏)이, 번영복싱체육관은 김상혁(남고부 70㎏)·김성현(남중부 63㎏)·이예림(여고부 60㎏)이, BOX-1은 최보근(남일반부 85㎏)·이소영(여일반부 70㎏)·박서빈(여일반부 54㎏)이, 백투베이직복싱은 유다온(여일반부 75㎏)·김서연(여일반부 57㎏)·이서인(여고부 57㎏)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BEE BOXING GYM·BOXING TEAM K·봉담복싱체육관·카운터복싱짐·용인대TOP복싱·권투인복싱은 각각 2체급서 정상에 올랐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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