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병헌 이광수 꺾고 최우수상 “최근 상 못 받았는데‥” (핑계고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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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2025년 '핑계고' 시상식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최우수상 후보에는 송은이, 이광수, 이병헌, 이효리가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는 영상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효리는 "최근에 상을 받은 게 없었는데 핑계고에서 상을 주셔서 연말에 상 받는 기분 느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재석 오빠 만나서 이런 저런 편안한 이야기 나누고 현희 이쓴 부부와 즐거운 시간 보냈는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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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효리가 2025년 '핑계고' 시상식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이날 최우수상 후보에는 송은이, 이광수, 이병헌, 이효리가 이름을 올렸다.
이광수는 이미 라이징 인기스타상과 작품상을 받은 상황이라 유력 수상자로 거론됐다. 이에 이광수는 “이미 너무 과분하게 상을 받았는데 긴장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최종 수상자는 이효리였다. 결과를 들은 이광수는 “아니라고 했잖아”라며 허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효리는 영상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효리는 "최근에 상을 받은 게 없었는데 핑계고에서 상을 주셔서 연말에 상 받는 기분 느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재석 오빠 만나서 이런 저런 편안한 이야기 나누고 현희 이쓴 부부와 즐거운 시간 보냈는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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