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런닝맨' 하차한 이광수 호통.."이럴 거면 왜 나갔냐 XX야"[핑계고]

김노을 기자 2025. 12. 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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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현 멤버 하하가 옛 멤버 이광수를 그리워했다.

이에 옆 테이블에 있던 배우 이광수가 "뭐가 무섭냐고, 누구 때문에 무섭냐고"라고 나무라자 2PM 장우영은 "근데 (이)광수 형 이에 뭐 한 거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하하는 이광수를 향해 "그럼 이제 '런닝맨'으로 다시 돌아와라. 이럴 거면 왜 나갔냐. 이 XX야"라고 윽박 질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2021년 11년 동안 출연하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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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이광수(왼쪽), 하하 /사진=스타뉴스
'런닝맨' 현 멤버 하하가 옛 멤버 이광수를 그리워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우 김소현은 서로 장난스럽게 헐뜯고 시기질투하는 참석자들을 보고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이에 옆 테이블에 있던 배우 이광수가 "뭐가 무섭냐고, 누구 때문에 무섭냐고"라고 나무라자 2PM 장우영은 "근데 (이)광수 형 이에 뭐 한 거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이광수는 작품 때문에 투스 젬(tooth gem)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 장우영에 이어 유재석 역시 "이에다가 뭘 하고 있어서 또 그렇게 보일 수 있다"며 폭소했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올 한 해 활약에 대해 "광수가 예능도 잘하지만 작품도 대단했다"고 치켜세웠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이어 "광수는 예능도 잘하고 연기도 잘한다. 이러기 쉽지 않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하하는 이광수를 향해 "그럼 이제 '런닝맨'으로 다시 돌아와라. 이럴 거면 왜 나갔냐. 이 XX야"라고 윽박 질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2021년 11년 동안 출연하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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