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주사 이모' 팔로잉 해명 "저와 전혀 무관한 일"

최하나 기자 2025. 12. 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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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이른바 '주사이모' 관련 의혹성 반응에 대해 직접 선을 그었다.

해당 글을 통해 강민경은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신지 모두 알기가 어렵습니다"라면서도 "다만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합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주사이모'로 불린 A씨가 팔로우한 연예인 계정 목록에 강민경의 SNS가 포함됐다는 점이 알려지며, 일각에서 연관성을 제기하는 반응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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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이른바 ‘주사이모’ 관련 의혹성 반응에 대해 직접 선을 그었다.

20일 오후 강민경은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제 인스타나 유튜브 댓글로 저와 관계가 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라며 입장을 전했다.

해당 글을 통해 강민경은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신지 모두 알기가 어렵습니다”라면서도 “다만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합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강민경의 설명에는 구체적인 사안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박나래를 둘러싸고 불거진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주사이모’로 불린 A씨가 팔로우한 연예인 계정 목록에 강민경의 SNS가 포함됐다는 점이 알려지며, 일각에서 연관성을 제기하는 반응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직접 해명에 나서며 불필요한 오해를 차단했다. 그는 “1월에 있을 저희 공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올립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배려의 이유도 함께 전했다. 아울러 “우리 다코동 혹시나 걱정할까봐♥︎”라는 말로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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