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잰잰바리, 애프터스쿨 레이나 닮은꼴 미모 ‘깜짝’(길치라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2. 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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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손태진, 박지현과 보낸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월 20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길치 3인방이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잰잰바리는 새로운 여행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

김용빈은 잰잰바리를 보며 "그 분 닮지 않았나 애프터스쿨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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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길치라도 괜찮아’
ENA ‘길치라도 괜찮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손태진, 박지현과 보낸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월 20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길치 3인방이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잰잰바리는 새로운 여행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 김용빈은 잰잰바리를 보며 "그 분 닮지 않았나 애프터스쿨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송해나를 비롯한 모두가 "아 맞다!"라며 공감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애프터스쿨 레이나. 잰잰바리는 "그러면 안 될 거 같은데"라고 하면서도 "감사합니다"라며 밝게 반응했다.

한편 '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들을 위한 백만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맞춤 설계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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