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딸' 설아 맞나?...배우 꿈꾸는 '12세'의 물오른 '성숙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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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설아 양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한 층 성숙해진 분위기 속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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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설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연예대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설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한복에 잘 어울리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설아 양.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설아 양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한 층 성숙해진 분위기 속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설수대' 설아, 수아, 시안이가 시상을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폭풍성장한 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등장한 삼남매. 설아 양은 "처음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왔을 때는 정말 어렸는데, 저랑 수아는 내년에 벌써 중학생이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아 양은 "저랑 설아는 골프 대회에 나가서 나란히 1, 2위를 했다. 시안이는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MVP를 받았다"고 자랑, 놀라운 스포츠 DNA를 뽐냈다.
또한 시안 군은 꿈을 묻는 질문에 "아빠처럼 멋진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되는 게 꿈"이라면서 "대박이로 시청자 여러분께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은 지난 7일 설아 양의 모습과 함께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거 보니 끼는 좀 있는것같은데"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설아는 벌써 초6에 이미 볼 홍조, 눈 밑 섀도까지 언니를 보고 배우고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긴 참 빠르다"면서 "요즘은 그냥 인정하려 한다. 세상이 변했고, 거울 앞이 딸래미들의 놀이터라는 걸. 그냥 이젠 할 거면 예쁘게, 그리고 깨끗하게 잘 지우는법을 알려준다. 딸을 많이 둔 엄마의 마음은 항상 걱정 반, 웃음 반"이라고 폭풍성장 중인 딸의 모습을 공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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