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지상렬, ♥신보람과 열애에 입 열었다…"좋은 사람 만나게 돼" [KBS연예대상]
태유나 2025. 12. 21. 00:23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지상렬(54)이 신보람을 언급했다.
2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하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 '오래된 만남 추구'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지상렬은 "데뷔한 지 25년 정도 됐는데, KBS 연예대상에 온 건 처음이다. 첫 자리에서 귀한 상을 받게 되서 감사하다. 저의 눈, 코, 입, 귀가 되어 준 매니저들 너무 감사하다. 살림남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자연스러운 만남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달 방송된 '살림남'에서 16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을 인정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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