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g 최홍만, 161cm 쯔양에 먹방 대결 신청 “덤벼” (‘전참시’)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2. 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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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쯔양에게 대결을 신청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최홍만이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과 쯔양은 초면이라며 반가워했다.

유병재가 "둘 중 누가 더 잘 먹을지 논쟁이 붙더라"고 하자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걸 거라고 생각하지만 뭐든지 대결해봐야 안다. 쯔양 덤벼"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어 쯔양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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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최홍만이 쯔양에게 대결을 신청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최홍만이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과 쯔양은 초면이라며 반가워했다. 쯔양이 “161cm”라고 하자 최홍만은 “저도 161이다. 몸무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 모두 월 식비만 1천만원이 나온다고. 유병재가 “둘 중 누가 더 잘 먹을지 논쟁이 붙더라”고 하자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걸 거라고 생각하지만 뭐든지 대결해봐야 안다. 쯔양 덤벼”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어 쯔양을 당황하게 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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