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1박2일’ 김종민 덕분”[2025 KBS 연예대상]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2. 20.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진경과 문세윤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1박2일' 문세윤은 "사회 볼 맛이 난다. 작년에 이어 같은 상을 받았다. 2관왕이다. 어떻게 보면 대상보다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이 더 활약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진경, 문세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홍진경과 문세윤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사회를 맡았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은 “생각을 못했다. 상 주러 왔는데, 이런 상을 받아서 당황스럽다. 감사하다”며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합류한지 1년 정도 됐다.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 같이 방송하는 송은이, 김숙, 김종국, 양세찬, 주우재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1박2일’ 문세윤은 “사회 볼 맛이 난다. 작년에 이어 같은 상을 받았다. 2관왕이다. 어떻게 보면 대상보다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이 더 활약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1박2일’ 하면서 튼튼하게 함께갈 수 있는 건 김종민 덕분이다. 동생들 잡아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시청률이 흔들릴 때마다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을까 하면 몇 나왔냐고 한다. 늘 이렇게 숫자보다는 한장면 한장면 최선을 다하는 김종민 가르침 없었으면 받을 수 없었을 거다. 이 상은 형 것”이라며 공을 돌렸다.

올해 대상 후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달왔수다’ ‘오래된 만남 추구’ 김숙, ‘1박2일’ 김종민,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전현무, ‘뮤직뱅크 월드투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개그콘서트’ ‘말자쇼’ 김영희,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붐이 이름을 올렸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