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가득 연예계 속 김종국 “롱런 비결? 일 운동 집만‥딴 데 안 가”[KBS 연예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논란 가득한 연예계 속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숙이 롱런 비결을 묻자 김종국은 "전 일, 운동, 집, 일, 운동, 집. 딴 데 안 간다. 이렇게 살아야 30년 겨우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PD님 작가님이 요구하면 토를 안 단다. 그대로 다한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제일 중요하다.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것. 그래서 많이 하는군요. 저도 시키는대로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종국이 논란 가득한 연예계 속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
12월 20일 이찬원, 이민정, 문세윤이 진행을 맡은 '2025 KBS 연예대상'이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데뷔 30주년을 나란히 맞이한 김숙, 김종국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김숙이 롱런 비결을 묻자 김종국은 "전 일, 운동, 집, 일, 운동, 집. 딴 데 안 간다. 이렇게 살아야 30년 겨우 한다"고 밝혔다.
김숙은 "저도 마찬가지. 전 집, 낚시터, 캠핑장, 집, 낚시터, 캠핑장"이라며 공감했다. 이어 "전 PD님 작가님이 요구하면 토를 안 단다. 그대로 다한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제일 중요하다.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것. 그래서 많이 하는군요. 저도 시키는대로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나래바 VVIP 이서진, 7년 전 박나래에 경고 했었다…“너 이러다 고소 당해” 재조명
- “박나래, 생각보다 돈 없다”→“재산 노리고 온 아이”…한혜진 기안84, 옛날부터 느꼈나?
- 기안84→장윤정 송가인,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잊게 한 따뜻한 ♥ 재조명[종합]
- 조인성 박보검 정해인, 박나래 ‘나래바’ 러브콜 거절했다…뒤늦게 화제
- 술에 취한 박나래, 이시언 피할 정도였나 “네가 무서워” 기안84 생일파티 제외 ‘재조명’
- 3혼 故 배삼룡, 아들에 물려준 유산 없다 “전재산 세번째 아내 동생이 들고 도주”(특종)[어제TV]
- 故 윤석화, 앞니 4개 빠지고 36kg까지 감소…항암도 거부 “나답게 살고 싶다”[종합]
- 활동 중단 박나래, 얼굴 분석 됐다…다문 입→비틀린 미간 “리스크 관리 모드”
- ‘일파만파’ 박나래 목소리까지 사라진 예능 통편집…칼해명 전현무는 살아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