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g' 최홍만, 161cm 쯔양에 도전장.."누가 먹짱인지 겨뤄봐야"[전참시]

김정주 기자 2025. 12. 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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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부심을 자랑했다.

이날 최홍만은 초면인 쯔양에게 "실례지만 키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쯔양은 "더 많이 나올 때는 더 많이 쓰기도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최홍만은 "저는 사람들에게 사주는 것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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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부심을 자랑했다.

이날 최홍만은 초면인 쯔양에게 "실례지만 키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그는 161cm 정도 된다는 쯔양의 답에 "저도 61정도 된다. 몸무게가"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양세형은 "두 분 다 식비가 한 달에 천만원 정도 된다는 데 사실이냐"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쯔양은 "더 많이 나올 때는 더 많이 쓰기도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최홍만은 "저는 사람들에게 사주는 것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런가 하면 최홍만은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더 잘 먹을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는 누리꾼들의 논쟁에 대해 "당연히 쯔양이 이길 거라고 생각하는데 뭐든지 승부는 해봐야 안다"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양쪽 새끼손가락을 내밀며 "쯔양, 덤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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