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g' 최홍만, 161cm 쯔양에 도전장.."누가 먹짱인지 겨뤄봐야"[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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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부심을 자랑했다.
이날 최홍만은 초면인 쯔양에게 "실례지만 키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쯔양은 "더 많이 나올 때는 더 많이 쓰기도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최홍만은 "저는 사람들에게 사주는 것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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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과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먹부심을 자랑했다.
이날 최홍만은 초면인 쯔양에게 "실례지만 키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그는 161cm 정도 된다는 쯔양의 답에 "저도 61정도 된다. 몸무게가"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양세형은 "두 분 다 식비가 한 달에 천만원 정도 된다는 데 사실이냐"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쯔양은 "더 많이 나올 때는 더 많이 쓰기도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최홍만은 "저는 사람들에게 사주는 것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양쪽 새끼손가락을 내밀며 "쯔양, 덤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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