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KBS의 아들"..전현무·이찬원, '올해의 예능인상' 공동 수상('연예대상')

최신애 기자 2025. 12. 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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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찬원이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이날 전현무와 이찬원은 '올해의 예능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먼저 이찬원은 "작년에 이어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영광이다. 결과와 상관 없이 KBS를 통해서 멋진 모습, 건전한 웃음 선사하겠다"며 KBS의 아들 다운 멘트를 날렸다.

한편 올해 대상 후보로는 김숙, 김종민, 이찬원, 전현무가 올라 각축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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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25 KBS 연예대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현무, 이찬원이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2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찬원, 이민정, 문세윤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전현무와 이찬원은 '올해의 예능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먼저 이찬원은 "작년에 이어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영광이다. 결과와 상관 없이 KBS를 통해서 멋진 모습, 건전한 웃음 선사하겠다"며 KBS의 아들 다운 멘트를 날렸다.

이어 전현무는 "KBS의 원조 아들 전현무다. 매년 대상 후보로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아나운서 후배들이 응원해주고 있다. 6년 째 대상 후보로 오르고 있다. 병풍을 서고 있어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사실 (대상을 탄다는 기대보다는) 박수를 쳐주러 왔다.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대상 후보로는 김숙, 김종민, 이찬원, 전현무가 올라 각축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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