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정경호 뇌물 받는 영상보고 “좋은 사람 맞죠?” 의심 (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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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이 정경호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5회(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백상훈)에서 박기쁨(소주연 분)은 강다윗(정경호 분)이 뇌물을 받는 영상을 전송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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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소주연이 정경호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5회(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백상훈)에서 박기쁨(소주연 분)은 강다윗(정경호 분)이 뇌물을 받는 영상을 전송 받았다.
박기쁨은 “강다윗에게 속지 마라”는 익명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와 함께 도착한 영상에는 만취한 강다윗이 웃으며 현금 12억이 든 사과상자를 받는 모습도 함께 찍혀 있었다.
강다윗은 박기쁨에게 “표정이 왜 이러냐. 우리 이긴 거다. 이보다 더 깔끔하게 이길 수가 있냐. 강다윗 사전에 패배는 없다”며 승소에 기뻐하다가 표정을 포착 “왜 그러냐. 못 볼꼴이라도 본 사람처럼”이라고 물었고, 박기쁨은 “긴장했더니 속이 안 좋아서”라고 둘러댔다.
강다윗은 “아직 멀었다. 내가 현직 장관들 법정 구속시키면서 눈썹 하나 까딱 안 했다. 사람을 칼로 난도질한 사건도 끝내고 내장탕 먹었다”고 으스댔다.
법원 경비아저씨도 강다윗을 “판사님”이라고 부르며 팬심을 드러내자 박기쁨은 강다윗을 향한 혼란은 느끼며 “좋은 사람 맞죠?”라고 물었다. 박기쁨은 “강변호사님이 그냥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바랐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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