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에 16점 차 역전승...오브라이언트 20점 10리바운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으로 선두를 추격했다.
정관장은 20일 대구체육관 원정에서 가스공사를 71-66으로 꺾었다.
오브라이언트 20점 10리바운드, 박지훈 14점 7어시스트가 승리를 이끌었다.
4쿼터 67-73에서 삼성이 한호빈과 니콜슨의 연속 외곽포로 29초 전 동점을 만들었으나, 종료 5.4초 전 오세근이 리바운드 과정에서 파울을 얻어 자유투 1개를 성공시키며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 박지훈, 오브라이언트, 소준혁의 하이파이브.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0/maniareport/20251220204150578txca.jpg)
정관장은 20일 대구체육관 원정에서 가스공사를 71-66으로 꺾었다. 15승 8패로 2위를 지키며 선두 창원 LG(15승 6패)와 1경기 차를 유지했다. 가스공사는 3연패로 7승 16패, 10위로 밀렸다.
![SK의 오세근.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0/maniareport/20251220204152537hweh.jpg)
잠실에서 열린 'S-더비'에서는 서울 SK가 삼성을 74-7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SK는 13승 10패로 5위, 삼성은 9승 13패로 7위다.
4쿼터 67-73에서 삼성이 한호빈과 니콜슨의 연속 외곽포로 29초 전 동점을 만들었으나, 종료 5.4초 전 오세근이 리바운드 과정에서 파울을 얻어 자유투 1개를 성공시키며 결승 득점을 올렸다. 안영준 16점 8리바운드, 오세근 12점이 승리에 기여했다. 삼성 니콜슨은 27점 12리바운드에도 패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