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데뷔 9년 차에 첫 트리플더블…KCC는 5연승 행진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12. 20.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훈(KCC)이 프로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허훈은 2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소노와 홈 경기에서 25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KCC는 허훈의 트리플더블을 앞세워 108-81로 승리했다.

2017-2018시즌 프로에 데뷔한 허훈의 통산 첫 번째 트리플더블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훈. KBL 제공


허훈(KCC)이 프로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허훈은 2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소노와 홈 경기에서 25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KCC는 허훈의 트리플더블을 앞세워 108-81로 승리했다. 5연승과 함께 14승8패 3위를 유지했다.

2017-2018시즌 프로에 데뷔한 허훈의 통산 첫 번째 트리플더블이다. 이번 시즌 이선 알바노(DB), 자밀 워니(SK, 2회) 아셈 마레이(LG)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KCC는 허훈과 함께 숀 롱이 18점 6리바운드, 허웅이 18점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SK는 삼성과 S-더비에서 74-73, 1점 차로 승리했다. 73-73으로 맞선 종료 5.4초 전 오세근이 공격 리바운드에 이어 파울을 얻어냈고, 자유투 1구를 성공해 승부를 갈랐다. 특히 삼성의 작전 타임 요청을 막기 위해 2구를 고의적으로 놓치는 센스를 보여줬다.

정관장은 한국가스공사를 71-66으로 제압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