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과 열애설' 에스파 윈터 "두렵고 무서운 감정 들기도"..'MMA 2025'서 수상 소감

최혜진 기자 2025. 12. 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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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직접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스파는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에스파의 윈터는 멤버들을 대표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스파의 닝닝은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이번 시상식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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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에스파 윈터/사진=웨이브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직접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이 개최됐다.

이날 에스파는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에스파의 윈터는 멤버들을 대표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데뷔 초 때 비대면으로 무대를 하다 보니까 무대가 두렵기도 하고, 무서운 감정들도 들었는데 마이(팬클럽)들, 관객들과 무대를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이들, 무대를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우리도 행복함과 에너지를 가득 주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스파의 닝닝은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이번 시상식에 불참했다.

한편 윈터는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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