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첫 앨범" 지드래곤, 최고의 작곡가 상 수상···C 브랜드도 번쩍('2025 멜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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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멜론 뮤직 어워즈' 지드래곤이 올해의 작곡가 상을 수상했다.
2025년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곡을 작곡 작사한 '베스트 송 라이터' 상은 지드래곤이 수상했다.
지드래곤은 "가수로서 작사 작곡가 상을 받게 되니까, 이런 영광이 또 없을 것 같다. 일단 올해 컴백한 앨범은 제가 오래 있던 YG를 떠나서 만든 첫 번째 앨범이다. 도움 준 블랙 레이블, YG, 여러 아티스트들 감사하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8년 만에 낸 솔로 앨범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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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2025 멜론 뮤직 어워즈’ 지드래곤이 올해의 작곡가 상을 수상했다.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 뮤직 어워즈’(웨이브, 멜론)가 진행됐다. 2025년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곡을 작곡 작사한 ‘베스트 송 라이터’ 상은 지드래곤이 수상했다.
선글라스에 니트를 입은 지드래곤은 조금 얼떨떨하다는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상패를 받고 신기하다는 듯 바라보다가 말문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가수로서 작사 작곡가 상을 받게 되니까, 이런 영광이 또 없을 것 같다. 일단 올해 컴백한 앨범은 제가 오래 있던 YG를 떠나서 만든 첫 번째 앨범이다. 도움 준 블랙 레이블, YG, 여러 아티스트들 감사하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8년 만에 낸 솔로 앨범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앞으로도 아티스트 분들이 베스트 송 라이터가 되는 그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봅니다”라는 인사로 무대에서 내려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2025 멜론 뮤직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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