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고교최강’ 은평메디텍고, 계룡디지텍고 57분 만에 2-0 완파 결승행 [전국중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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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판타스틱5'로 경기도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대회 1위를 포함 챌린저, 마스터, 그랜드마스터로 구성 돼 티어점수 790점으로 이번 대회 우승후보 다웠다.
은평메디텍고는 20일 오후 대전 대전 유성 대전e스포츠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전국중고교대회' 전국결선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4강 계룡디지텍고를 2-0으로 꺾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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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고용준 기자] 팀명 ‘판타스틱5’로 경기도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대회 1위를 포함 챌린저, 마스터, 그랜드마스터로 구성 돼 티어점수 790점으로 이번 대회 우승후보 다웠다.
소위 ‘LOL 고교최강’ 은평메디텍고등학교가 계룡디지텍고등학교를 제압하는 데 걸린 소요시간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1, 2세트 각각 28분대에 상대를 압도하면서 결승전의 남은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은평메디텍고는 20일 오후 대전 대전 유성 대전e스포츠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전국중고교대회’ 전국결선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4강 계룡디지텍고를 2-0으로 꺾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은평메디텍고는 앞선 벌어진 초지고와 선인고의 2세트가 떠오를 정도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단 2데스만 허용하는 15-2의 현격한 차이를 내면서 손쉽게 1세트를 28분 20초에 정리했다.

2세트 역시 은평메디택고의 압승이었다. 올라프-암베사-탈리야-유나라-뽀삐로 조합을 꾸린 은평메디텍고는 오브젝트를 독식하는 일방적인 차이로 빠르게 승기를 굳혔다.
16-7로 앞선 26분경 내셔남작을 사냥해 바론 버프를 두른 은평메디택고는 버프가 사라지기 전 계룡디지텍고의 최후 보루 넥서스를 깨고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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