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절반이 "이재용"...압도적인 올해의 리더 1위 등극 [지금이뉴스]

YTN 2025. 12. 20. 18: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Z세대(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가 뽑은 2025년 '올해의 리더' 1위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와 직장인 3,0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이 회장을 가장 존경하는 리더로 꼽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절반이 넘는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이 회장은 캐치의 2022년 조사에서도 '올해의 리더'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Z세대(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가 뽑은 2025년 '올해의 리더' 1위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와 직장인 3,0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이 회장을 가장 존경하는 리더로 꼽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절반이 넘는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이 회장은 캐치의 2022년 조사에서도 '올해의 리더'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위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9%)이 차지했으며, 3위는 최태원 SK그룹 회장(7%)이었습니다.

이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이 뒤를 이었고,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10위권에 포함됐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1위에 오른 배경으로는 능력 중심의 리더십이 꼽혔습니다.

그를 선택한 이유로 '전문성과 실력'(39%)이 가장 많았고, 명확한 목표와 비전 제시(15%), 소통 능력(12%), 구성원 지지 및 성장 지원(1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캐치 측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Z세대가 리더를 평가할 때 실질적인 성과와 소통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더욱 뚜렷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