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후..수상 소감서 환한 미소 [MMA 2025]

최혜진 기자 2025. 12. 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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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MMA 2025'에서 톱10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이 개최됐다.

이날 에스파는 톱10 수상자로 호명됐다.

수상 소감을 위해 에스파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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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에스파 지젤(왼쪽부터), 카리나, 윈터/사진=웨이브 캡처
그룹 에스파가 'MMA 2025'에서 톱10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이 개최됐다.

이날 에스파는 톱10 수상자로 호명됐다.

수상 소감을 위해 에스파가 무대에 올랐다. 멤버 닝닝은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이번 시상식에 불참했다.

멤버 카리나는 "톱10이란 값진 상을 쥐어주게 한 마이(팬클럽)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음원 낼 테니 많이 사랑해달라"며 "앞으로 더 멋있는 아티스트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윈터는 카리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에스파 지젤(왼쪽부터), 카리나, 윈터/사진=웨이브 캡처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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