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봉사 이어갈 것” 화랑 인터내셔널 학생, 봉사 펼치며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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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연말을 위한 학생들의 온정이 이어져 귀감이 되고 있다.
화랑 인터내셔널 세나(SENA)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외국인학교(KIS) 학생 19명이 2023년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시 저동등길 일원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강릉 방문으로, 화랑 인터내셔널 세나(SENA) 챕터 소속 학생들은 강릉에서 생태계 교란종 제거와 묘목 심기 등 산림·마을 복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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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연말을 위한 학생들의 온정이 이어져 귀감이 되고 있다.
화랑 인터내셔널 세나(SENA)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외국인학교(KIS) 학생 19명이 2023년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시 저동등길 일원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강릉 방문으로, 화랑 인터내셔널 세나(SENA) 챕터 소속 학생들은 강릉에서 생태계 교란종 제거와 묘목 심기 등 산림·마을 복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세원 세나 화랑 회장은 “앞으로도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강릉 방문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들은 합창과 춤, 트럼펫·바이올린·색소폰 연주 등 공연을 선보였다. 직접 준비한 선물과 손글씨 크리스마스카드도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사용된 비용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잠시나마 어르신들께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 모두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길 소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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