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에 섭섭함 드러냈다.."子 줄 음식만 해서 미안하다고"(요정재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빈이 정재형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고장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정재형은 "크리스마스 특집이다. 기쁘다 현빈 오셨네"라며 각종 음식을 내놨다.
지난 9월 손예진도 '요정재형'에 방문했는데, 정재형은 "근데 예진이가 너한테 좀 미안하다고 하더라. 너무 아이 줄 것만 만들어서"라며 "그것도 사실이야? 섭섭할 때 있냐?"고 물었다.
이때 현빈은 '아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한 채 머뭇거렸고, 정재형은 "어 있어 지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현빈이 정재형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고장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20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이번엔 빈이가 예진이 갖다주면 되겠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재형은 "크리스마스 특집이다. 기쁘다 현빈 오셨네"라며 각종 음식을 내놨다. 야심찬 '토마토 소스 연어'를 완성했고, "혹시 못 먹는 거 있어?"라고 물었다. 현빈은 "없다"고 했고, 정재형은 "아~ 너 해병대지"라며 웃었다. 현빈은 "난 다 먹는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 거'가 주는 행복이 되게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손예진도 '요정재형'에 방문했는데, 정재형은 "근데 예진이가 너한테 좀 미안하다고 하더라. 너무 아이 줄 것만 만들어서"라며 "그것도 사실이야? 섭섭할 때 있냐?"고 물었다. 이때 현빈은 '아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한 채 머뭇거렸고, 정재형은 "어 있어 지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현빈은 "아뇨~ 아뇨 이걸 먹으려고 입을 벌렸다"고 뒤늦게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현빈은 모든 음식을 폭풍 흡입해 놀라운 먹방 실력을 보여줬다.
한편 현빈,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요정재형'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운명의 준결승 한일전 성사됐다!’ 일본, 8강에서 필리핀 7-0 대파…18일 한국과 정면충돌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