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 김우빈♥신민아, 3억 기부까지..부부 첫 걸음부터 선행

최신애 기자 2025. 12. 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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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 당일 3억 기부 소식까지 전해졌다.

두 사람이 20일(오늘) 저녁 결혼식을 열고 부부의 연을 맺는 가운데, 두 사람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속적인 선행이 이번 3억 기부까지 이어진 가운데, 두 사람이 부부로서 보여줄 '선행 시너지'에도 훈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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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M엔터테인먼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 당일 3억 기부 소식까지 전해졌다.

두 사람이 20일(오늘) 저녁 결혼식을 열고 부부의 연을 맺는 가운데, 두 사람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 소식이 전해졌다.

먼저, 김우빈은 2014년 저소득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했다. 이후, 매년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피해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 행렬에 동참해왔다.

신민아는 역시 2009년부터 15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그는 화상 환자들의 사연을 전해 듣고, 2015년부터 10년째 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귀감을 전하고 있다.

지속적인 선행이 이번 3억 기부까지 이어진 가운데, 두 사람이 부부로서 보여줄 '선행 시너지'에도 훈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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