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쇼트트랙 미소천사' 김아랑, 은퇴 결정..."당분간 휴식 취하면서 인생 2막 준비"

반진혁 기자 2025. 12. 20.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쇼트트랙 미소천사 김아랑이 은퇴했다.

김아랑은 20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마친 후 은퇴를 선언했다.

김아랑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계주에서만 4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김아랑은 최근 무릎 부상 문제로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고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아랑은 20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마친 후 기념 촬영 중이다. /사진=브리온컴퍼니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쇼트트랙 미소천사 김아랑이 은퇴했다.

김아랑은 20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마친 후 은퇴를 선언했다.

김아랑의 소속사 브리온컴퍼니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인생 2막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아랑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우승에 힘을 보탰고,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김아랑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계주에서만 4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미소 천사로 통했다.

김아랑은 최근 무릎 부상 문제로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고 고심 끝에 은퇴를 결정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