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빠진 3인으로 MMA 레드카펫 등장.."컨디션 저하"[공식]

김나연 기자 2025. 12. 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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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감기 증상으로 '2025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 불참했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가 개최된 가운데,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닝닝이 레드카펫에 불참한다고 알리며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금일 예정되어 있던 레드카펫 행사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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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에스파 / 사진=MMA2025
그룹 에스파 닝닝이 감기 증상으로 '2025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 불참했다.

20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가 개최된 가운데,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에스파가 참석한 가운데, 에스파는 카리나, 윈터, 지젤 세 멤버만 레드카펫에 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닝닝이 레드카펫에 불참한다고 알리며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금일 예정되어 있던 레드카펫 행사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닝닝은 레드카펫 행사에만 불참, 본 무대에는 참석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무대에 대한 아티스트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레드카펫 일정을 제외하고 체력과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조절한 후, 본 무대 및 일부 행사에는 예정대로 참석해 팬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공연 완성도를 함께 고려한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파는 'MMA'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한 특별 버전 무대와 함께,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린 'Drift'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 카리나는 "팬분들이 좋아할 만한 제복 스타일 무대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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