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무차별 흉기난동'…용의자 포함 4명 사망

정철호 2025. 12. 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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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무차별 흉기난동으로 용의자를 포함한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20대 후반 남성인 용의자는 예비군 훈련 소집에 불응한 혐의로 수백 중인 상황에서 지하철역인 타이베이역과 중산역 일대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가 사망한 만큼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혀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베이시 경찰 당국은 공범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지만 용의자가 거주했던 임대주택에서 임대주택에서는 화염병 제조 관련 물품들이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