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10년 열애 끝 드디어 결혼…'영화 같은' 웨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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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서로의 손을 잡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신민아의 손에 들린 부케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눈빛, 같은 방향을 향한 발걸음은 '함께하는 삶'의 시작을 상징하듯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소속사는 "오늘 신민아 배우와 김우빈 배우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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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서로의 손을 잡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같은 날 두 배우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결혼을 알리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눈이 흩날리는 밤, 나란히 서서 뒤돌아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우빈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로 듬직한 분위기를, 신민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신민아의 손에 들린 부케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눈빛, 같은 방향을 향한 발걸음은 '함께하는 삶'의 시작을 상징하듯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소속사는 "오늘 신민아 배우와 김우빈 배우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두 배우는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키며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말보다 표정으로, 화려함보다 진심으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눈 내리는 풍경 속에서 나란히 웃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두 사람의 선택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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