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공구 시작 “맨날 노는 것도 지겨워서”

박수인 2025. 12. 20.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투병 중 공구 판매에 나섰다.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은 "여러분 잘 지내시죠? 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거였어요. 근데 좋은 걸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블루베리 다들 잘 챙겨드시죠? 저도 많이 챙겨먹었는데 가격도 그렇고 철이 아닐땐 냉동으로라도 챙겨 먹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간단하게 한 포에 블루베리 40알이나 들어가 있는 NFC유기농 블루베리를 만났고 좋은 건 나만 먹으면 안 되지 해서 가격 제일 좋게 해서 준비했습니다"라며 제품을 홍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미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투병 중 공구 판매에 나섰다.

박미선은 12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블루베리즙을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유방암 투병 중인 박미선은 "여러분 잘 지내시죠? 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거였어요. 근데 좋은 걸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블루베리 다들 잘 챙겨드시죠? 저도 많이 챙겨먹었는데 가격도 그렇고 철이 아닐땐 냉동으로라도 챙겨 먹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간단하게 한 포에 블루베리 40알이나 들어가 있는 NFC유기농 블루베리를 만났고 좋은 건 나만 먹으면 안 되지 해서 가격 제일 좋게 해서 준비했습니다"라며 제품을 홍보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아쉬울 것 없는 분이 지금 장사를 하나요. 건강과 생명이 최고인데.. 욕심은 화를 불러요. 유튜브도 잘 되는데 장사까지"라는 댓글을 달았고 박미선은 "걱정 감사해요. 근데 뭐 맨날 노는 것도 지겨워서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올해 1월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