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올해 첫 '600만' 금자탑→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TOP 5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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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흥행을 주도 중인 '주토피아 2'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가 올해 최초로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주토피아 2'는 오늘(20일) 12시 33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0,530명을 기록하며, 개봉 25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토피아 2'는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한화 약 1조 6,291억 원)를 돌파하며 2025년 할리우드 영화 중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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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연말 흥행을 주도 중인 '주토피아 2'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가 올해 최초로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르는 경사를 맞이한 '주토피아 2'는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경쟁력을 보여주며 이후의 흥행을 더 기대하게 했다.
'주토피아 2'는 오늘(20일) 12시 33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0,530명을 기록하며, 개봉 25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에서 600만 관객에 돌파했던 작품은 지난해 9월 개봉했던 '베테랑 2'가 마지막이었다. 침체된 극장가의 분위기 속에 '주토피아 2'는 약 1년 2개월 만에 600만 관객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주토피아 2'의 대흥행과 함께 디즈니는 이례적인 기록을 완성했다. '주토피아 2'는 '겨울왕국 2'(1,376만), '겨울왕국'(1,032만), '인사이드 아웃 2'(879만), '엘리멘탈'(724만)에 이어 국내 애니메이션 누적 관객수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디즈니&픽사는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TOP 5를 모두 자사의 작품으로 채우게 됐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 최단기간 500만 돌파에 이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꺾고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도 차지했다. 그리고 올해 최초로 600만 관객까지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영화계를 웃게 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주토피아 2'는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한화 약 1조 6,291억 원)를 돌파하며 2025년 할리우드 영화 중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일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주토피아 2'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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