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문학서 ‘첫승 사냥’…2026 KBO 정규시즌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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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3월 28일 문학에서 2026시즌을 연다.
KBO가 2026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올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 홈경기로 개막전이 편성되면서 8위로 시즌을 마무리 한 KIA는 원정 경기로 2026시즌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동거리와 마케팅 요소 등을 고려한 격년제(홈 73경기-원정 71경기) 원칙에 따라 내년 시즌 KIA는 LG, 삼성, NC, 키움과 함께 홈에서 73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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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개막전, 4월 3일 NC 상대로
올스타전 7월 10일…6일간 휴식기

KBO가 2026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3월 28일 막이 오르는 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02경기로 진행된다.
올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 홈경기로 개막전이 편성되면서 8위로 시즌을 마무리 한 KIA는 원정 경기로 2026시즌 대장정을 시작한다.
KIA는 문학으로 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3월 28월과 29일 개막 2연전을 소화한다.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트윈스는 홈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개막전을 연다. 이 외에 대전 (키움-한화), 대구 (롯데-삼성), 창원 (두산-NC) 구장에서 개막시리즈가 진행된다.
문학에서 스타트를 끊는 KIA는 이어 잠실로 이동해 3월 31일부터 LG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홈 개막전은 4월 3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진행한다.
5월 5일(화) 어린이날에는 홈에서 한화 맞대결을 갖는다.
2026 KBO 올스타전은 토요일인 7월 11일 열린다. .
올스타전에 맞춰 7월 10일(금)부터 7월 15일(수)까지 리그는 6일간의 휴식기를 보낸 뒤 7월 16일 순위 싸움을 재개하게 된다.
후반기는 4연전으로 막을 열며, KIA는 올스타브레이크 이후 문학으로 가서 SSG와 만난다.
이동거리와 마케팅 요소 등을 고려한 격년제(홈 73경기-원정 71경기) 원칙에 따라 내년 시즌 KIA는 LG, 삼성, NC, 키움과 함께 홈에서 73경기를 치른다.
한편 개막 2연전과 후반기 첫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3연전으로 진행된다.
9월 6일(일)까지 팀당 135경기 일정을 확정한 KBO는 미편성된 경기는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와 함께 추후 편성할 계획이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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