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도 실화?”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전부터 차트·SNS·MMA까지 올킬…2026 괴물 신인 예고

임재청 2025. 12. 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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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글로벌 K-팝 시장을 정조준한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공식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질주로 판을 흔들고 있다.

음원 차트, SNS 화제성, 브랜드 평판, 대형 시상식 무대까지 데뷔 전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한 성과를 쏟아내며 '차세대 톱티어'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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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사진ㅣ웨이크원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2026년 글로벌 K-팝 시장을 정조준한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공식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질주로 판을 흔들고 있다. 음원 차트, SNS 화제성, 브랜드 평판, 대형 시상식 무대까지 데뷔 전 신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한 성과를 쏟아내며 ‘차세대 톱티어’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이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준서·아르노·건우·상원·씬롱·안신·상현)은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Melon Music Awards 2025(MMA2025) 출연을 확정, 오늘(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 첫 공식 무대 이후 한층 확장된 퍼포먼스로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화제성 지표 역시 압도적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은 개설 일주일도 되지 않아 팔로워 수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전 신인으로서는 극히 드문 기록이다.

사진ㅣ웨이크원


선공개 곡 ‘FORMULA’의 성과는 더욱 놀랍다. 공개 직후 멜론 최신 차트(1주) 3위, 멜론 HOT100(30일) 4위,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위클리 차트 1위·리얼타임 톱100 1위,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1위,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위권 안착, 빌보드 재팬 Hot 100 차트인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확장성 또한 입증했다.

퍼포먼스에 대한 반응도 폭발적이다. ‘FORMULA’ 퍼포먼스 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940만 회를 돌파하며 1000만 뷰를 눈앞에 두고 있고, MAMA Awards 무대 영상 역시 상위권 조회수를 기록하며 ‘무대형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다.

음반 성적도 예외는 아니다. 오는 1월 12일 발매되는 미니 1집 EUPHORIA 는 주요 음반 판매처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대박 조짐’을 드러냈다.

여기에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ALPHA DRIVE ONE Let’s Go’와 Mnet M2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까지 연속 공개를 예고, 무대·콘텐츠·음원 삼박자를 모두 갖춘 신인으로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ㅣ웨이크원


선공개 싱글의 글로벌 흥행, 대형 시상식 무대 출격, 데뷔 전부터 증명된 팬덤 파급력까지.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미 ‘2026년 K-팝 초대형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결과로 증명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월 12일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공식 첫 만남을 갖고, 미니 1집 ‘EUPHORIA’로 본격적인 글로벌 질주에 나선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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