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전 소속사 사기 폭로 "방치해놓고 나갈 거면 위약금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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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이미주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미주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으로 러블리즈 데뷔를 꼽으며, 당시 치열했던 연습생 경쟁을 떠올렸다.
이미주는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하면 '네가 하고 싶다고 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렇게 버티다 결국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2014년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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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안 시켜… 결국 위약금 내고 나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러블리즈 이미주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미주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으로 러블리즈 데뷔를 꼽으며, 당시 치열했던 연습생 경쟁을 떠올렸다. 그는 “공개 오디션으로 멤버를 뽑아 경쟁이 특히 심했다”며 “연습생이 30~40명 정도였고, 월말 평가 때마다 탈락자가 나왔다”고 말했다. 자신 역시 데뷔를 확신하지 못한 채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탈락에 대한 두려움으로 여러 차례 집에 가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하면 ‘네가 하고 싶다고 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렇게 버티다 결국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기 전 고등학생 시절 한 신생 기획사에서 사실상 사기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미주는 “연습은 시키지 않고 사무실에만 앉혀두더니, 나가려면 위약금을 내라고 했다”며 “결국 위약금을 내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2014년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안테나로 이적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에는 안테나를 떠나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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