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 선처 후 본격적인 꽃길 걷나 "왜 계속 올라"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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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원 차트를 캡처해 게재했다.
12위의 높은 순위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성시경은 "뭐야 왜 계속 올라"라며 뜻밖의 성적에 놀랐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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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원 차트를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성시경이 커버한 일본 노래 '하얀 연인들'의 순위가 담겼다. 12위의 높은 순위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성시경은 "뭐야 왜 계속 올라"라며 뜻밖의 성적에 놀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노래 커버 영상으로, 현재(20일) 유튜브 내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에도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그는 매니저의 결혼식 비용을 전액 지원할 만큼 깊은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매니저 A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고발인인 제3자가 관련 내용도 정확히 모르다보니 수사를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 불송치 결론을 냈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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