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소속사 사기 당했다 “연습생 때 방치해놓고 위약금 내라고”(그냥이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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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주가 고등학생 시절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미주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너무 많은데 일단 러블리즈로 데뷔했을 때"라고 답하며 "그때 엄청 치열했다. 공개 오디션이 있어서 더 치열했다. (연습생이) 서른명, 마흔명 정도 있었는데 월말평가 할 때마다 계속 떨어지는 거다. 내가 러블리즈 안에 들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너무 무서웠다. 떨어질까 봐"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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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이미주가 고등학생 시절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12월 19일 채널 '그냥 이미주'에서는 이미주가 새롭게 이적한 AOMG 사옥에서 10만 구독자 기념 Q&A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주는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너무 많은데 일단 러블리즈로 데뷔했을 때"라고 답하며 "그때 엄청 치열했다. 공개 오디션이 있어서 더 치열했다. (연습생이) 서른명, 마흔명 정도 있었는데 월말평가 할 때마다 계속 떨어지는 거다. 내가 러블리즈 안에 들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너무 무서웠다. 떨어질까 봐"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다른 회사 오디션은 안 봤나"라고 하자 이미주는 "다른 회사도 봤다. 이거 처음 얘기하는 건데, 고등학교 때 들어간 신생 회사가 있었는데 사기꾼들이었다. 연습생들을 사무실에만 앉혀놓고 연습을 시키지 않았다.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앉아만 있게 하는 거다. 근데 '우리는 너네한테 투자를 했다'면서 나갈 거면 위약금을 내놓고 나가라더라. 더럽고 치사해서 위약금 내고 나왔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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